13. 아테네의 바울
1. 우상 가득한 아테네 (행 17:16-21) 바울은 아테네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리는 동안, 그 도시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했습니다. 그는 회당에서 유대인들과 토론하고, 매일 장터(아고라)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했습니다. 그곳의 에피쿠로스 및 스토아 철학자들은 바울을 ‘말쟁이(수다쟁이)’라고 부르며 아레오바고 법정으로 데려가 새로운 가르침을 요구했습니다. 2. 아레오바고에서의 설교 (행 17:22-31) 바울은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아테네 사람들의 종교심이 […]